격세지감

삶/가족 2019.01.17 19:23 |

이 카테고리의 마지막 포스팅은 "태양이의 탄생" 이었네요.

햇수로 무려 7년전 포스팅이라니;;


그 사이에 우리 가족에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태양이는 누나가 되었고 우리 가족은 서울에서 남양주로 이주하였습니다.

그리고 태양이는 이제 올해로 초등학생이 됩니다.


아이들이 커갈 수록 SNS에 아이들 사진을 포스팅하는게 썩 좋은 것만은 아니란걸 알아갑니다.

너무 오픈된 정보, 그리고 빠르게 많이 열람할 수 있는 정보들이라 무섭거든요 ㅋㅋ

요즘 세상 흉흉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언젠가 저의 포스팅을 보고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까봐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때의 

저의 딸과 아들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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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pticalEyez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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