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d. Optical Eyez XL, MUB

🎹 BPM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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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뜨거운 OpticalEyez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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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티컬 아이즈 엑셀입니다.

이번주의 브이로그는 같은 불한당 크루 멤버인 넋업샨형과 

스피킹 트럼펫 크루의 강산여울 형과의 사사로운 회식 영상읃 담아 보았습니다.

언젠가부터 이렇게 셋이 가아끔 보게 되었는데요.

평균연령 만 38세의 아재들이 나누는 대화가 궁금 하시다면 즐겁게 봐주세요!

그리고 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제가 요새 작업중인 노래인 "They Say" 의 1절 데모 버전이 공개 됩니다.

이래뵈어도 음악하는 아버지 입니다. 으쓱 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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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트는 Post Malone X Travis Scott Type Beat "Paradox" 입니다.

BPM 138의 모던락 기타 샘플을 가공한 트랩 비트 입니다.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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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s://bsta.rs/sxb445

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Posted by 뜨거운 OpticalEyez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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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티컬 아이즈 엑셀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전 편에서 말씀 드린대로 머신 스튜디오 VS 에이블톤 푸쉬 2 비교 사용기 마지막 편 되겠습니다.
최근 구정 연휴를 앞두고 여러가지 잔 일들이 많아서 진작 올렸어야 했는데 포스팅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앞선 파트들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이 비교 사용기는 각 기기의 기능들을 설명하거나 하는 강좌의 성격은 아닙니다. 그저 제 개인의 경험상 느낀 점을 간략하게 서술하고 행여 구매를 고려중이신 유저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남기는 코멘트들입니다 😀

그럼 아주 간단명료 하게 최종평 남깁니다.
참고하시기 쉽게 특정 상황을 놓고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 작, 편곡시에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Maschine Studio

커다란 화면과 패드, 서드파티 가상악기와의 적절한 궁합, 편리한 사운드 탐색, 개인적으로 가장 직관적으로 스케치 할 수 있는 장비라 생각합니다.

2. 최종 후반 작업까지 하고 싶다.

Ableton Push 2

비트메이킹에 있어서 머신에 비해 조금 뒤지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Ableton Live 라는 강력한 DAW가 메인이기에 어레인지, 녹음과 믹스, 마스터링 단계에서 까지 적잖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컨트롤러라고 생각합니다.

3. 예산이 적다.

Maschine Studio

다른 Host DAW 가 있다는 전제하입니다.
Ableton Push 2 의 경우, 메인이 되는 Ableton Live를 함께 구매하여야 하므로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4. 비트만 만들면 된다.

Maschine Studio

비트 제작만 할것이라면 이거 하나면 끝납니다. 어레인지 부분이 조금 불편하지만 스케치 단계에서 압도적으로 편리하므로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5. Ableton Live 를 사용중이다.

Ableton Push 2

이유 따윈 없습니다. 닥추.

5. 예산이 넉넉하다.

둘다 사라.

결과적으로 두 장비 모두 익스테리어도 훌륭하고 작업실의 간지와 편의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좋은 장비입니다.
물론 안 쓴다면 둘 다 필요없죠.

이상 비교 사용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P.S.
현재 머신 스튜디오 버전은 단종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다음 버전으로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탑재된 머신 MK3 버전이 나왔죠. 구입 고려중이신 유저 분들께선 구글링이나 다른 최신의 정보도 참고하시어 좋은 선택 하시고 즐거운 음악 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장비는 필요에 의해 사는겁니다.



Posted by 뜨거운 OpticalEyez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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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티컬 아이즈 엑셀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Native Instruments Maschine Studio VS Ableton Push 2 파트 2가 되겠습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파트 1은 Maschine Studio (보러가기) 였으며,

이번 편에서는 Ableton Push 2 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ush 2 의 외관입니다. 

8 X 8 총 64개의 패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단에 각종 파라메터의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Maschine 과 달리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표시하기 보다는 텍스트 위주의 정보와 스펙트럼, 레벨 정도를 표시해 줍니다.

패드부분 좌측에는 피치휠, 모듈레이션 휠의 역할을 해주는 터치 스트립이 있습니다. 

그 밖에는 각종 콘트롤과 브라우징을 위한 버튼등으로 보시면 됩니다.

후면에는 전원 연결부와 컴퓨터와의 연결을 위한 USB, 그리고 풋 스위치 인풋 2개가 있습니다.

빌트인 스탠드는 없으며 따로 미디 인아웃풋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Push 2는 기본적으로 Ableton Live (이하 에이블톤 or 라이브) 를 조작하기 위한 콘트롤러 입니다. (위 이미지 참고)

유저 모드로 에이블톤 외에 DAW도 콘트롤 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그럴거면 굳이 비싼 돈 주고 이걸 쓰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Push 2 의 워크플로우는 에이블톤의 그것과 동일 합니다. 

물론 어레인지 뷰로부터 음악을 만드는 시는 분들도 많지만, 에이블톤은 세션뷰로 만드는 게 매력이죠.

각 트랙마다 여러개의 연주 (세션) 를 지정한다음 같은 라인에 있는 세션들을 동시에 플레이하면 하나의 섹션이 되는 방식입니다.

Push 2의 엄청나게 많은 버튼들은 이 많은 세션들의 갯수를 표현하기 위해서 였을까요..

패드 갯수가 부담 스러워 보이기는 합니다만 사실 건반 모드로 음계를 연주한다거나, 스텝 시퀀스 모드로 두마디 단위를 한눈에 보며 

드럼 노트를 입력한다던가 할때 편의성이 돋보입니다.

잘 이해가 가지 않으신다면 아래 영상을 보시면 에이블톤과 Push 2를 이용한 간단한 워크 플로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이블톤과 Push 2의 간단한 워크 플로우 (보러가기)


다만 에이블톤의 특성상 서드파티 VST를 사용했을때 자동으로 맵핑이 되지 않는 부분 (사용자가 직접 매크로 정의)

그리고 보유한 사운드가 많아졌을때에 브라우징에 시간이 너무 많이 소비되는 부분 (아마 이 때문에 Favorite 태그가 생긴것 같습니다.)

등은 아직 불편한 부분으로 남아있습니다. 

사실 이건 기기자체에 대한 문제라기 보다는 에이블톤 프로그램 자체의 개선해야 할 부분이지요.

그럼 이제 장점 단점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1. 장점


게임 처럼 음악 제작 가능

가독성 좋은 화면

에이블톤 자체의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다. (디테일한 파라메터와 수준높은 이펙트 프로세서등)

각 섹션별 어레인지가 편하다


2. 단점


너무 작은 패드, 손톱을 짧게 깎으면 벌어져서 아프다.

사운드 찾기가 너무 불편하다. 사운드 찾다가 아이디어가 날아간 경우가 많음.

파라메터가 너무 많고 이름들이 길게 늘어져 있어서 작은 화면에 담기 너무 복잡하다.

서드 파티 VST는 매크로로 미리 지정해 놓지 않은 이상 바로 사용하기 어려움.


이상입니다. 다음 번엔 파트 3 총평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뜨거운 OpticalEyez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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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저에게 있어 워밍업 같은 한해 였습니다.

10여년 정도 음악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깝친 기간 제외함) "진짜 음악만 하고 살아야지" 라는 생각만 가지고 경제적으론 좀 힘들었지만 열심히 살았던 한해예요.
그리하여 작,편곡을 비롯하여 사운드 엔지니어링까지 포함, 제 손을 거쳐간 음악들이 약 30 여곡 정도가 작년에 공개되었습니다. [NEW ERA X MICSWGBPM] 참여곡 까지 계산한다면 40 여곡이 되겠네요.

당시에는 열심히 한다 생각했지만, 지나고 나니 사실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었기에 '워밍업'이라고 말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정신승리, 합리화 같은거죠 ㅋㅋ

제가 하는 음악 제작일은 외주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스스로 스케쥴링하고 일을 새로이 만들어 나가야하는 일입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보아 저는 여태껏 음악을 만드는 데에 있어 의무감이 없던 것 같습니다. '창작의 의무' 라니 말이 좀 이상하지만, 여느 '직업을 가진 사람이 일을 열심히 해야하는 의무' 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저에게 숙제거리들을 남겨주기로 했습니다.

비트를 만들면 대중들에게 비공개인 상태로 아티스트나 회사, A&R 등에 메일을 보내거나 하던 방식을 버리고, 그냥 제 비트 스토어를 만들어 올리고 대중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와서 듣거나 사갈 수 있도록 하는거죠.

그리고 그와 동시에 효과적인 홍보를 위하여

우튜브 채널도 개설하였습니다.
아직 컨텐츠라고는 아주 초보적인 수준의  비트 비디오 밖엔 없지만,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천천히 다른 컨텐츠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비트 스토어와 유튜브는 제 블로그 좌측 메뉴링크로 진입가능하며, PC로 블로그를 보실때 사이드바에 있는 플레이어로 제가 올려놓은 음악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일을 하시는, 혹은 시작하시는 분들 중에 어떻게 음악들을 판매할지 고민하시는 분들 이런 방식으로 스타트를 끊어 보시는 건 어떨지 고민해 보세요!
Posted by 뜨거운 OpticalEyez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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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해동안 친구 NUOL 의 프로젝트중 하나인 [NEW ERA X MICSWGBPM] 에 열심히 참여했던 기록입니다.

랩퍼들의 아카펠라위에 자신의 비트를 입혀보는 프로듀서/비트메이커 들을 위한 프로젝트 였는데요.

그 동안 너무 노는 것(?) 처럼 보였을까봐 이렇게라도 노출이 되면 어떨까 하는 심산에 참여했다가 


"그래 내친 김에 모든 에피소드를 다 참여해보자!" 라고 하여 도전한 과제입니다.



EPISODE 1. 자메즈 


EPISODE 2. 베이식



EPISODE 3. 이그니토



EPISODE 4. 허클베리피



EPISODE 5. 해쉬스완



EPISODE 6. 산이




EPISODE 7. 플로우식




EPISODE 8. 디보



EPISODE 9. 릴보이, 테이크원



EPISODE 10. 지바노트


이상 에피소드 10개를 참여하는 와중에 4화 허클베리피 편에서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댓글을 눈팅 해 본 결과,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더군요. 😥 (그럼 니네가 우승하지 그랬어요)

우승 이후에는 만든 비트들은 저부 "비 참여곡" 인 상태로 업로드 했네요.


그리고 한해동안 참여한 곡들을 모아 사운드 클라우드에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비트들을 모아 EP 앨범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이 비트들이 어떻게 변할지, 어떻게 완성될지 나중에 비교해서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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