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에서 Maschine Studio 로 새로운 비트를 만들고 작업하는 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번주에 업로드 한 "TIKITAK" 비트의 초안 인데요.

다 찍고 난 후 편집하려고 보니 습관처럼 세로로 놓고 찍어 버렸네요 ㅋㅋ

즐겁게 봐 주세요!

업로드 된 "TIKITAK" 은 스케치 버전과 조금 다릅니다.

차이점을 찾아가면서 보시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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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비트는 Migos X Lil Baby X Gunna Type Beat "KF95" 입니다.

BPM 147의 기침 소리를 샘플링하여 리듬을 만든 신나는 트랩비트 입니다.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구독 : https://bit.ly/2A7bTNH

구매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s://bsta.rs/55d1524


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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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해 드릴 비트는 Gunna X Yo Gotti X 21 Savage Type Beat "XSCAPE" 입니다.

BPM 132 의 음산한 분위기의 말그래도 탈출을 연상시키는 비트 입니다.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구독 : https://bit.ly/2A7bT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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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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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티컬 아이즈 엑셀입니다.

최근 만들어 놓은 비트 중에서 제가 만들고 가공한 드럼 사운드들을 일부 모아 보았습니다.

사운드의 갯수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유용하게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주 무료로 풀기엔 뭐해서 저의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를 팔로우 해주시는 팔로워 분들에게만 제공합니다.

이왕 팔로우 하시는 김에 좋아요나 댓글도 좀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운만 받고 팔로우 끊지 마세요 ㅠㅠ)

상단 이미지를 누르시면 다운로드 링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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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트는 Post Malone X Travis Scott Type Beat "Paradox" 입니다.

BPM 138의 모던락 기타 샘플을 가공한 트랩 비트 입니다.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구독 : https://bit.ly/2A7bTNH
구매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s://bsta.rs/sxb445

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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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티컬 아이즈 엑셀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전 편에서 말씀 드린대로 머신 스튜디오 VS 에이블톤 푸쉬 2 비교 사용기 마지막 편 되겠습니다.
최근 구정 연휴를 앞두고 여러가지 잔 일들이 많아서 진작 올렸어야 했는데 포스팅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앞선 파트들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이 비교 사용기는 각 기기의 기능들을 설명하거나 하는 강좌의 성격은 아닙니다. 그저 제 개인의 경험상 느낀 점을 간략하게 서술하고 행여 구매를 고려중이신 유저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남기는 코멘트들입니다 😀

그럼 아주 간단명료 하게 최종평 남깁니다.
참고하시기 쉽게 특정 상황을 놓고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 작, 편곡시에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Maschine Studio

커다란 화면과 패드, 서드파티 가상악기와의 적절한 궁합, 편리한 사운드 탐색, 개인적으로 가장 직관적으로 스케치 할 수 있는 장비라 생각합니다.

2. 최종 후반 작업까지 하고 싶다.

Ableton Push 2

비트메이킹에 있어서 머신에 비해 조금 뒤지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Ableton Live 라는 강력한 DAW가 메인이기에 어레인지, 녹음과 믹스, 마스터링 단계에서 까지 적잖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컨트롤러라고 생각합니다.

3. 예산이 적다.

Maschine Studio

다른 Host DAW 가 있다는 전제하입니다.
Ableton Push 2 의 경우, 메인이 되는 Ableton Live를 함께 구매하여야 하므로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4. 비트만 만들면 된다.

Maschine Studio

비트 제작만 할것이라면 이거 하나면 끝납니다. 어레인지 부분이 조금 불편하지만 스케치 단계에서 압도적으로 편리하므로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5. Ableton Live 를 사용중이다.

Ableton Push 2

이유 따윈 없습니다. 닥추.

5. 예산이 넉넉하다.

둘다 사라.

결과적으로 두 장비 모두 익스테리어도 훌륭하고 작업실의 간지와 편의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좋은 장비입니다.
물론 안 쓴다면 둘 다 필요없죠.

이상 비교 사용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P.S.
현재 머신 스튜디오 버전은 단종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다음 버전으로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탑재된 머신 MK3 버전이 나왔죠. 구입 고려중이신 유저 분들께선 구글링이나 다른 최신의 정보도 참고하시어 좋은 선택 하시고 즐거운 음악 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장비는 필요에 의해 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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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옵티컬 아이즈 엑셀입니다.
오늘은 저의 오랜 친구이자 작, 편곡, 작사가로 활동중인 리키 (지금 검색해보니까 리키라는 분이 되게 많네요 검색해 보셔도 찾은 분이 아닐수도 😭) 형과 클라이언트를 위한 신곡을 작업하던 중, 형이 헤드폰을 사야 한다길래 제 작업실에서 머지 않은 광진구의 사운드 기어에 다녀왔습니다.

애초에 형이 비교 청음 해보고자 한 헤드폰은 젠하이저 HD600포칼 Listen Professional 이었는데요. 하지만 매장에 포칼 리슨 헤드폰이 데모가능한 제품이 없던 관계로 젠하이저 HD600HD650 을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아래에 서술할 내용들은 오직 저 본인의 개인적 감상과 의견에 지나지 않음을 유념해두시고 참고 바랍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중에 고민한다면 무조건 HD650을 사십시오. 👍

물론 이건 각자의 취향이긴 합니다만, (논란의 여지가 될까봐 잠시 물러나는 중) 
청음 후 저와 리키형 모두 HD650에 손을 들었습니다.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음)

(리키형이 HD650을 입수 하였습니다. 변별력이 5 증가합니다. 다만 현타가 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너무 당연한 얘기인가요?
HD650을 살 돈이 있으면 당연히 그걸 사려고 할테니 😂

같은 회사이지만 두 모델은 성향이 정 반대입니다. 해상도, 분리도는 둘 다 훌륭합니다!

HD600의 경우 Side 쪽이 더 부각되어 있어서 보컬과 리듬단이 많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고 전체적으로 많이 부스팅 된 공간계 위주의 소리를 들려줍니다. 스테레오 이미지도 그만큼 넓어져서 작곡용, 믹싱용 보다는 어쿠스틱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감상용으로 많이 선호하실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업용 모니터링 기기는 원래 비교 군이 많을수록 좋습니다만, HD600으로 작업시에는 특히나 비교 청취할 모니터링 장비가 반드시 필요 할것 같습니다.
괴리감이 엄청 납니다.

반면 그 상위 모델인 HD650의 경우 아주 적절한 Mid / Side 밸런스를 보여주었으며, 제가 경험해 본 혹은 보유중인 타 모니터링 장비와 심각할 정도의 괴리감은 들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Focal Shape Twin과 Focal Alpha 65, EVE TS107, ATH M50 사용중입니다, 어찌보면 제 현재 시스템과 성향이 비슷하다고 보는게 맞을수도 있겠네요. 근데 싸구려 번들 이어폰은 어찌 설명할 건데)
HD650 한대만으로도 충분히 레퍼런스 급의 결과물을 만드는게 가능해 보입니다. (물론 당신의 실력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적인 모니터링 장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런게 있어도 그만한 돈이 없어서 접해보지 못했을 뿐? ㄷㄷㄷ 
HD600이 타 장비와의 괴리감이 많다고 하여 이것으로 음악을 못 만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어차피 본인이 좋아하는 소리를 내어주는 장비를 구입하고 그 장비로 기성곡들을 들어보며 분석하고, 그 사이에 익힌 감각과 변별력으로 작업하는 게 옳고 그게 실력이라고 믿고 있으니까요.
다만, 그간 많은 음악가 분들께서 추천하셨던 HD600의 명성이 높았던 만큼 실망도 컸던 청음기였습니다. 😂😢
 



Posted by 뜨거운 OpticalEyez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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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가가 민감하게 여기는 저작권료.

저는 사실 쩌리 음악가인지라 이런걸 공개해봤자 저의 어려운 경제상태만 드러나고 능력없는 애비로 비춰질까 부끄럽긴 합니다만,

어쨌든 앞으로 열심히 할거니까!

참여한 곡이 발표되어 정산을 받는다던가 하는 변동사항이 생겼을때마다 저작권료 수입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변화할 모습도 궁금하고 해서 나름 기록을 남겨두는 거죠.


현재 음악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께 보신다면 안도감이나 우월감(?) 등을 느끼실 수도 있겠고,

앞으로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잘못된 선례를 보시고 일찌감치 인생의 노선을 급 변경하실 수도 있는!

여러분의 인생을 위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아주 귀중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물론 저에게도 신세한탄과 푸념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어그로 등의 이점이 있지요)


저는 사단법인 한국 음악 저작권협회 (KOMCA) 의 신탁회원으로서 2019년 1월 현재

작사, 작곡, 편곡 으로 등록된 곡이 총 96곡 입니다. (참여한 곡들 정보는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히트곡 이라고는 한 곡도 없는 작가의 총 96곡에 대한 저작권료를 공개합니다.



최상단에 빨간색 파트의 실지급액을 보시면 됩니다.

이미 누구나 아시다시피 매일 매일 새로운 음악이 나옵니다. 

음악가로서의 진입장벽도 과거보다 훨씬 낮아져서 랩탑과 간단한 녹음 장비만 있으면 누구나 음악을 만들수 있고 

(물론 퀄리티는 보장 못함) 각종 플랫폼들의 등장으로 (해외기준) 음악 유통도 점점 쉬워지고 있는 추세이지요.


이런 급변하는 음악시장내에서 음악가로서 살아남는 방법중 제일가는 요소는 역시 '근면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느 생산자 모두가 가져야할 부분이지요!

꽤 부지런하다고 생각하는 제 인생인데도 이 숫자들 앞에선 그저 게으름뱅이로 남게 되네요. 😥


그래도 오늘도 내일도 할거 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별 수 있겠습니까~

건강하고 행복하기만 하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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