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의 비트는 Weeknd X Frank Ocean X DJ Premier Type Beat "LIGHTHOUSE" 입니다.

BPM 92의 멜로우한 분위기, 아련한 느낌의 힙합, 알앤비 비트입니다.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구독 : https://bit.ly/2A7bTNH

구매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s://bsta.rs/cmv836

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Posted by OpticalEyezX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비트는 Post Malone X Travis Scott Type Beat "Paradox" 입니다.

BPM 138의 모던락 기타 샘플을 가공한 트랩 비트 입니다.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구독 : https://bit.ly/2A7bTNH
구매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s://bsta.rs/sxb445

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Posted by OpticalEyezX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옵티컬 아이즈 엑셀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전 편에서 말씀 드린대로 머신 스튜디오 VS 에이블톤 푸쉬 2 비교 사용기 마지막 편 되겠습니다.
최근 구정 연휴를 앞두고 여러가지 잔 일들이 많아서 진작 올렸어야 했는데 포스팅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앞선 파트들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이 비교 사용기는 각 기기의 기능들을 설명하거나 하는 강좌의 성격은 아닙니다. 그저 제 개인의 경험상 느낀 점을 간략하게 서술하고 행여 구매를 고려중이신 유저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남기는 코멘트들입니다 😀

그럼 아주 간단명료 하게 최종평 남깁니다.
참고하시기 쉽게 특정 상황을 놓고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 작, 편곡시에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Maschine Studio

커다란 화면과 패드, 서드파티 가상악기와의 적절한 궁합, 편리한 사운드 탐색, 개인적으로 가장 직관적으로 스케치 할 수 있는 장비라 생각합니다.

2. 최종 후반 작업까지 하고 싶다.

Ableton Push 2

비트메이킹에 있어서 머신에 비해 조금 뒤지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Ableton Live 라는 강력한 DAW가 메인이기에 어레인지, 녹음과 믹스, 마스터링 단계에서 까지 적잖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컨트롤러라고 생각합니다.

3. 예산이 적다.

Maschine Studio

다른 Host DAW 가 있다는 전제하입니다.
Ableton Push 2 의 경우, 메인이 되는 Ableton Live를 함께 구매하여야 하므로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4. 비트만 만들면 된다.

Maschine Studio

비트 제작만 할것이라면 이거 하나면 끝납니다. 어레인지 부분이 조금 불편하지만 스케치 단계에서 압도적으로 편리하므로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5. Ableton Live 를 사용중이다.

Ableton Push 2

이유 따윈 없습니다. 닥추.

5. 예산이 넉넉하다.

둘다 사라.

결과적으로 두 장비 모두 익스테리어도 훌륭하고 작업실의 간지와 편의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좋은 장비입니다.
물론 안 쓴다면 둘 다 필요없죠.

이상 비교 사용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P.S.
현재 머신 스튜디오 버전은 단종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다음 버전으로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탑재된 머신 MK3 버전이 나왔죠. 구입 고려중이신 유저 분들께선 구글링이나 다른 최신의 정보도 참고하시어 좋은 선택 하시고 즐거운 음악 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장비는 필요에 의해 사는겁니다.



Posted by OpticalEyezX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한때 장비가 음악의 전부인 줄 알았던 장비충 옵티컬 아이즈 엑셀입니다.

(써놓고 보니 민망하네요. 장비충은 명예로운 호칭인데 저 같은 라이트 유저가 쓸만한 호칭이 아니거든요.)

오랜 시간 생각만 해오던 걸 좀 써보려 합니다.

네이티브 인스트루먼트의 머신 스튜디오 VS 에이블톤 푸쉬 2 전격비교!

머신의 최신 버전인 MK3 는 비교대상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안 샀으니까요.

제가 오랜 시간 두고 사용하고 있는 이 두 장비를 비교 함으로써 둘중에 어떤 악기를 구매할까- 

고민하시는 유저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파트 1에서는 머신 스튜디오,

이어서 파트 2에서는 푸쉬 2,

그리고 마지막 파트 3 에서는 비교와 총평으로 짧막한 글들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머신 스튜디오의 외관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기존에 흑백 액정과는 다르게 (MK1, MK2 기준입니다. MK3은 안 샀다니깐요.) 커다란 컬러 디스플레이 두개가 상단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기존의 고전 액정 게임기 같은 그래픽에서 많이 발전했습니다. 간략한 이미지와 텍스트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주된 콘트롤 부인 8개의 노브는 그대로 입니다.

또한 기기가 커진 만큼 Shift 키와 패드를 조합한 각종 점프 버튼들이 우측에 자리잡은 조그셔틀과 에디트 버튼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측 상단에는 인풋, 아웃풋에 따른 레벨 미터와 레벨 조정 전용 노브가 있습니다.

기존의 4 X 4, 총 16개의 패드를 가지고 있으며 질감은 평범합니다. 

기기 하단에 스탠드가 내장되어 있어 접거나 펴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와의 연결은 USB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다른 악기와서 연결을 위해 1개의 MIDI 인풋, 3개의 MIDI 아웃풋 단자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두개의 풋 스위치 인풋이 달려있습니다.


'전격비교' 라는 제목을 달았으나 사실 각 기기에 대한 디테일한 부분은 설명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왜냐면 이미 참고하실 만한 오피셜 영상들이나 자료가 많이 때문입니다. 

저도 과거에 머신 1.7 관련 글을 포스팅 한적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이번 포스트 에서는 구 버전과의 차이점에 집중하여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머신은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연결하여 작동합니다. (블로그 글 중에 예전 Maschine 관련 글 참고)

Maschine 2.x DAW가 있고 그걸 조종하는 콘트롤러의 형태입니다. 

(Maschine 2.7.1 화면)

기본적인 워크 플로우는 구 버전과 다를바 없습니다.

KOMPLETE 시리즈 악기는 물론이고 자체 매핑포맷인 NKS를 지원하는 서드파티 악기군과의 호환성을 상당히 신경쓴 듯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원하지 않더라도 VST(i)의 각 파라메터등이 자동으로 어사인 됩니다.

구 버전과의 크나큰 차이점은 패턴들을 조합하여 씬(Scene)을 만들고 그 씬들을 조합하여 편곡할때에 많이 편해졌다는 겁니다.

아이디어 모드 입니다. 마치 에이블톤 라이브의 세션뷰와 비슷한 형태입니다.

패턴들의 조합으로 각 씬을 구성하고 나중에 그 씬들을 차례차례 늘어놓은 방식이며, 그 작업 역시 콘트롤러를 통하여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샘플러만 있었다면 이제는 오디오 트랙으로 샘플을 불러들여 클립형태로 패턴안에서 재생도 가능합니다.

드럼 신스외에 베이스 신스라는 모듈도 생겨서 간단한 베이스 음원을 만들어 낼 수 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된 것 같습니다. 이 포스트는 강좌가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머신 스튜디오를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1. 장점


음악 자체에 집중 가능.

커다란 화면과 패드.

사운드 태그가 잘 정리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탐색 가능.


2. 단점


몇년째 발전없는 샘플러 기능. (자동 타임 스트레치 등)

아직도 아쉬운 이펙트 성능과 모자란 믹스툴. (제발 스테레오 툴 하나만)

타 호스트 DAW에 의존해야만 하는 아직은 불완전한 어레인지 기능.

보컬 레코딩이 뭐죠?


이상 머신 스튜디오에 대한 짧은 사용기였습니다. 다음 Ableton Push 2에 대한 포스팅도 기대해 주십시오!


Posted by OpticalEyezX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개해 드릴 비트는 Bruno Mars X Calvin Harris Type Beat "Carnival" 입니다.

BPM 96의 Funk와 New Jack Swings의 바이브가 섞인 댄서블한 비트 입니다.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구독 : https://bit.ly/2A7bTNH

구매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s://bsta.rs/y3p510


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Posted by OpticalEyezX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옵티컬 아이즈 엑셀입니다.
오늘은 저의 오랜 친구이자 작, 편곡, 작사가로 활동중인 리키 (지금 검색해보니까 리키라는 분이 되게 많네요 검색해 보셔도 찾은 분이 아닐수도 😭) 형과 클라이언트를 위한 신곡을 작업하던 중, 형이 헤드폰을 사야 한다길래 제 작업실에서 머지 않은 광진구의 사운드 기어에 다녀왔습니다.

애초에 형이 비교 청음 해보고자 한 헤드폰은 젠하이저 HD600포칼 Listen Professional 이었는데요. 하지만 매장에 포칼 리슨 헤드폰이 데모가능한 제품이 없던 관계로 젠하이저 HD600HD650 을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아래에 서술할 내용들은 오직 저 본인의 개인적 감상과 의견에 지나지 않음을 유념해두시고 참고 바랍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중에 고민한다면 무조건 HD650을 사십시오. 👍

물론 이건 각자의 취향이긴 합니다만, (논란의 여지가 될까봐 잠시 물러나는 중) 
청음 후 저와 리키형 모두 HD650에 손을 들었습니다.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음)

(리키형이 HD650을 입수 하였습니다. 변별력이 5 증가합니다. 다만 현타가 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너무 당연한 얘기인가요?
HD650을 살 돈이 있으면 당연히 그걸 사려고 할테니 😂

같은 회사이지만 두 모델은 성향이 정 반대입니다. 해상도, 분리도는 둘 다 훌륭합니다!

HD600의 경우 Side 쪽이 더 부각되어 있어서 보컬과 리듬단이 많이 안쪽으로 들어가 있고 전체적으로 많이 부스팅 된 공간계 위주의 소리를 들려줍니다. 스테레오 이미지도 그만큼 넓어져서 작곡용, 믹싱용 보다는 어쿠스틱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감상용으로 많이 선호하실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업용 모니터링 기기는 원래 비교 군이 많을수록 좋습니다만, HD600으로 작업시에는 특히나 비교 청취할 모니터링 장비가 반드시 필요 할것 같습니다.
괴리감이 엄청 납니다.

반면 그 상위 모델인 HD650의 경우 아주 적절한 Mid / Side 밸런스를 보여주었으며, 제가 경험해 본 혹은 보유중인 타 모니터링 장비와 심각할 정도의 괴리감은 들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Focal Shape Twin과 Focal Alpha 65, EVE TS107, ATH M50 사용중입니다, 어찌보면 제 현재 시스템과 성향이 비슷하다고 보는게 맞을수도 있겠네요. 근데 싸구려 번들 이어폰은 어찌 설명할 건데)
HD650 한대만으로도 충분히 레퍼런스 급의 결과물을 만드는게 가능해 보입니다. (물론 당신의 실력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적인 모니터링 장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런게 있어도 그만한 돈이 없어서 접해보지 못했을 뿐? ㄷㄷㄷ 
HD600이 타 장비와의 괴리감이 많다고 하여 이것으로 음악을 못 만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어차피 본인이 좋아하는 소리를 내어주는 장비를 구입하고 그 장비로 기성곡들을 들어보며 분석하고, 그 사이에 익힌 감각과 변별력으로 작업하는 게 옳고 그게 실력이라고 믿고 있으니까요.
다만, 그간 많은 음악가 분들께서 추천하셨던 HD600의 명성이 높았던 만큼 실망도 컸던 청음기였습니다. 😂😢
 



Posted by OpticalEyezX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개해 드릴 비트는 Kyle X Amine Type Beat "BRRR" 입니다.

BPM 125의 발랄한 퓨쳐풍의 트랩비트 입니다.

일단 들어보시면 왜 제목이 "BRRR" 인지 아시게 될겁니다 😁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구독 : https://bit.ly/2A7bTNH

구매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s://bsta.rs/h8v969


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Posted by OpticalEyezX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개해 드릴 비트는 Stalley X Wale Type Beat "Hype Cloud" 입니다.

BPM 130의 몽환적인 분위기의 붐뱁인지 트랩인지 알 수 없는 비트입니다. 😁


해당 비트는 제가 운영중인 비트 스토어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비트의 무료버전이며, 무단 도용방지를 위하여 보이스태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구독후 MP3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 태그가 포함된 무료버전의 비트는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여 사용가능하며,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편집, 사용하였을시에 차후 법적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구독 : https://bit.ly/2A7bTNH

구매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s://bsta.rs/za3814

무료 다운로드한 비트는 '비 상업적인 용도' 로만 사용가능 합니다.

사용시 타이틀에 "Prod. By Optical Eyez XL" 와 출처 기입 바랍니다!


Posted by OpticalEyezX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

Yesterday6
Today1
Total25,049

달력

 « |  » 20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글 보관함